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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NO ARCHITECTS based on new-old
“새롭지만 낯설지 않은, 시간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건축을 만든다.”
보노아키텍츠는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기보다,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공간을 지향한다.
과거를 그대로 재현하지 않고, 그 속에 담긴 삶의 태도를 이해해 오늘의 건축으로 이어간다.
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건축, 사람들의 일상에 조용히 스며드는 풍경.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새로운 오래됨(new-old)이다.

대표소장 황 보 람
BORAM HWANG
대한민국 건축사
한국전통문화대학교 겸임교수
교육시설 안전인증 심사위원
한양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석사
전 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근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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