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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NO ARCHITECTS based on new-old

“새롭지만 낯설지 않은, 시간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건축을 만든다.”

 

보노아키텍츠는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기보다,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공간을 지향한다.

과거를 그대로 재현하지 않고, 그 속에 담긴 삶의 태도를 이해해 오늘의 건축으로 이어간다.

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건축, 사람들의 일상에 조용히 스며드는 풍경.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새로운 오래됨(new-old)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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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소장    황 보 람

               
 

BORAM HWANG

대한민국 건축사
한국전통문화대학교 겸임교수
교육시설 안전인증 심사위원
한양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석사

전 ​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근무

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50 케이트윈타워B,F2 133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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